만국진량 음악

아프리카

아프리카 연안ORA AFRICAE

무력이 아니라 계약서가 해안을 장악했다

세력 구도

이 바다에서 벌어지는 일

기니만에서 희망봉을 돌아 스와힐리까지, 하나로 이어진 긴 연안 항로다. 서안은 포르투갈 독점상인의 계약망이 엘미나 상관을 축으로 촘촘히 깔려 있다. 칼을 뽑는 대신 위약금과 채무로 사람을 묶는 방식이라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

동안은 스와힐리 상업 도시들의 세력권이다. 금과 상아를 중계하는 킬와가 상권의 큰손이고, 말린디는 포르투갈과 손잡아 살아남았다. 통행증 체제는 이 해안 전체의 굴욕이자 질서이며, 그 함대를 인도로 안내한 항해사가 아직 그 배에 타고 있다.

세력

포르투갈 독점망

엘미나 상관을 축으로 교역을 묶는다

킬와 상권

금과 상아를 중계하는 스와힐리의 큰손이다

말린디

포르투갈과 동맹한 실리 외교 도시다

오스만 코르세어

해안 도시에 반란의 불씨를 심는다

인물

아프리카 연안의 사람들

카드를 누르면 아래로 상세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