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국진량 음악

동남아

말라카 해협FRETVM MALACCAE

향료가 곧 화약이다

세력 구도

이 바다에서 벌어지는 일

해협의 관문 도시 말라카는 포르투갈 요새가 되었고, 인도 총독 관할의 동방 거점으로서 통행증 체제의 동쪽 끝을 맡는다. 그 요새를 노리는 것이 후추 무역과 성전을 함께 내건 아체의 신흥 패권이며, 오스만에서 들여온 대포가 그 비장의 패다.

자바 제파라는 수백 척을 지어내는 조선소를 무기로 삼아 말라카에 대함대를 거듭 보냈고, 함락된 말라카 왕가의 후예가 세운 조호르와 반포르투갈 연대를 이룬다. 그 사이를 류큐와 부기스의 상선망이 혈관처럼 잇는다.

세력

포르투갈령 말라카

해협 관문을 쥔 요새 도시다

아체 술탄국

후추와 성전으로 해협 재탈환을 노린다

자바 제파라

조선소에서 대함대를 찍어낸다

조호르

말라카 왕가의 후예가 세웠다

인물

말라카 해협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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