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국진량 음악

인도

말라바르ORA MALABARICA

후추가 이 바다의 화폐다

세력 구도

이 바다에서 벌어지는 일

포르투갈 인도령은 고아를 수도로 삼아 호르무즈에서 말라카까지를 잇는 해상제국을 설계한다. 통행증 체제는 그 설계도의 뼈대이고, 총독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후대에 남을 구조를 짓는 중이라고 말한다.

그 설계를 매일 갉아먹는 것이 캘리컷의 연안 게릴라 함대다. 작은 배로 하구와 몬순을 아군 삼아 치고 빠지는 전술은 통행증 체제의 천적이다. 코친은 캘리컷의 오랜 라이벌로 포르투갈과 손잡아 후추 상권을 흡수했고, 고아 앞바다에는 양쪽 모두와 거래한 무소속 사략선장이 있다.

세력

포르투갈 인도령

고아를 수도로 통행증 체제를 강행한다

캘리컷 해군

연안 게릴라로 독점에 맞선다

코친 상권

포르투갈과 손잡고 후추를 흡수했다

무소속 사략선

양쪽 모두와 거래한 이력이 있다

인물

말라바르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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