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국진량 음악

북유럽

발트해MARE BALTICUM

통행세와 봉기와 해적기가 한 바다에서 엉킨다

세력 구도

이 바다에서 벌어지는 일

발트는 셋으로 갈린 바다다. 덴마크 왕 크리스티안 2세가 외레순 해협의 통행세로 출입의 목줄을 쥐고, 그 목줄을 끊으려는 스웨덴 독립군이 달라르나의 광부와 농민을 모은다. 왕권도 한자도 인정하지 않는 비탈리엔 형제단은 고틀란드를 근거로 양쪽 화물을 똑같이 턴다.

그리고 뤼베크 한자동맹이 있다. 통행세 수입도 독립전쟁 군자금도 결국 한자의 장부를 거쳐 가며, 한자는 어느 편도 들지 않고 회수만 한다. 노르웨이 연안은 빙해 항로와 숙련 도선사를 대는 후방이다.

세력

덴마크 칼마르 동맹

외레순 통행세로 발트 출입을 통제한다

스웨덴 독립군

스톡홀름 피바다 이후 봉기했다

비탈리엔 형제단

왕도 한자도 거부하는 해적단이다

뤼베크 한자동맹

양쪽 모두의 채권자로 남는다

인물

발트해의 사람들

카드를 누르면 아래로 상세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