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국진량 음악

동아시아

동중국해MARE SINICVM

바다를 막으니 바다가 왕을 낳았다

세력 구도

이 바다에서 벌어지는 일

명은 해금령으로 사무역을 전면 금지하고 관군 수군이 연안을 단속한다. 그 금지가 만들어낸 것이 히라도의 밀무역 연합이다. 밀상과 왜구를 규율로 묶어 약탈을 통제하고 교역을 우선하는 질서가, 제도 바깥에 따로 세워졌다.

조선은 삼도수군통제사의 판옥선 함대가 왜구 침탈을 막는 방패로 서 있고, 세토내해는 무녀 대장의 수군이 신역을 지키며 연합과 거리를 둔다. 해금이 풀리느냐 마느냐가 이 바다 모든 갈등의 씨앗이다.

세력

명 관군 수군

해금령으로 사무역을 단속한다

휘왕부 연합

제도 바깥에 교역의 질서를 세웠다

조선 삼도수군

판옥선과 화포로 연안을 지킨다

세토내해 수군

신역을 지키며 연합과 거리를 둔다

인물

동중국해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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